클럽데이 MSL 결승전...







"기적의 혁명가" 김택용 만세~!

드디어 택용이가 토스 최초로 메이져리그 3회 우승을 달성하고 금뱃지를 달게 됬습니다.

아 정말 기쁘네요. 결승전 상대는 요즘 기세가 아주 무서운 천하장사 허영무 선수..

1경기 졌을 때는 정말 눈앞이 캄캄했는데 그런 걱정을 단번에 날려주듯이 2,3,4경기를 내리 잡아내고

3:1의 스코어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

한때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택용이가 다시 한 번 우승을 하는 것을 보니 정말 감격이군요 ㅠ_ㅠ.

프로토스의 황금 시대를 열었던 택뱅이 드디어 다시 돌아왔습니다.

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모습이 정말 기대됩니다~!!!





by 영원의검 | 2008/11/22 20:45 | Game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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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반쪽달 at 2008/11/23 02:50
택뱅 - 이제동 - 이영호 라인을 거쳐서, 다시 송병구와 김택용이 완벽하게 부상했군요.
요즘 프로토스가 강세인데 맵 유형 변경이 곧 다가와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도 기다려집니다~
Commented by 벚꽃쥬스 at 2008/11/23 03:45
운동 갔더니 어느새 1:2 상황이더군요.!!

마지막 경기만 봤는데 기대 많이 했는데 앞마당 하는 타이밍에 제대로 밀고 들어와서 게임 끝. 조금은 난타전 기대했는데 초반에 끝나서 조금 아쉬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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