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고는 제목을 썼지만서도 사실 사람들이 거의 드나들지 않고 저 또한 이래저래 팽개치게 될 가능성이 99.99999999999999999999%라고 생각합니다 ㄱ- 그래도 만들어 놓고 글을 아예 안 쓰기도 뭐해서 일딴 첫 글을 이렇게 씁니다. 앞으로 이 장소가 어떤 감상과 망상들로 꽉 차게 될지는 모르지만 여러분들이(과연 오실 분들이 있기나 할까?) 부디 편안하고 재미있게 제 이글루에서 놀다 가셨으면 합니다.
근데 겨울 방학때는 미루고 미루다가 대학교 개강일날에 와서야 이글루 개장을 하면 어쩌자는 거지 ㄱ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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